Essay

무릎아픈자의 슬픔이여

 

병원을 다녀도 낫지를 않고... 아무래도 큰 병원을 가서 충격파를 여러번 해야할 듯 한데, 그러기엔 내가 덜 아픈가. 넘 싫다 ㅠㅠ 아프거든. 전직장에서 무릎을 너무 쓰는 일을 해서 그런지 겨울이면 또는 갑자기 무릎이 아플때가 있다. 지금은 앉았다 일어나는것 자체가 거의 안되는 수준. 일어날때는 지탱할 무언가를 잡고 일어나야한다. 퇴행성 관절염도 아니고 이게 무슨...

 

다음주에 진짜 큰 병원 가봐야겠다. 한방에 끝내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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