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

그냥 용서해줄까 싶네


느낌상으로 내가 걔보다 잘될 걸 이제 아니까 그냥 용서해줄까봐 쉽지는 않겠지만 걔 사는게 뭐 얼마나 잘 살겠어 그저 지 살던대로 살겠지 너나 나를 실컷 미워해라 이젠 부러움 밖에 못느낄 걸. 끌려다니던 바보가 아니니까 더 큰 말은 마음에 묻는다. 포장지는 좋은걸 고르고.

'Ess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안감이라는것  (1) 2020.10.10
내가 이 연애를 신뢰하는 건  (0) 2020.10.02
그냥 용서해줄까 싶네  (0) 2020.09.20
오랜만에 칭구봄  (0) 2020.09.18
만족해 내 방  (2) 2020.09.07
너무 예쁘지  (0) 2020.08.31

최근 트랙백

알림

이 블로그는 구글에서 제공한 크롬에 최적화 되어있고, 네이버에서 제공한 나눔글꼴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링크

카운터

Today : 0
Yesterday : 4
Total : 45,539